(※ 특별한 기술이 없다면 덱은 Universal Waite를 사용하였음을 알려둔다.)
Queen of Wands(R)
구체적인 질문 없이,(사실 그래서는 안 되지만...)
그저 막연히 '취업운'을 보자는 생각으로 집어든 한 장이었다.
'일'과 '능력'을 상징하는 wands가 뽑힌 것은 좋은 일이겠지만,
문제는 그것이 거꾸로(역방향) 나왔다는 사실인데,
아무래도 지금으로서는 재취업의 과정이 그리 순탄지만은 않다는 뜻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어찌 되었든 나는 지금 실업 상태이고,
아직 여기저기 지원 하며 자기소개서만 써대고 있을 뿐,
최종적인 취업을 낙관할 상황은 분명 아닌 만큼,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다면,
'여왕'이 가지는 '여성적'인 측면, 즉 '여성성'이 가지는 의미일 텐데,
늦은 시간이라 일부러 간단히 one-card spread를 사용한데다
개인적인 취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내 리딩 실력을 감안한다면,
이 이상의 의미를 읽어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니, 더 이상 골치를 썩이지는 않으련다.
뭐 무능함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온 것은 아니니까,
다시 자기소개서나 열심히 쓰다 보면, 곧 좋은 소식도 생기지 않을까...
Queen of Wands(R)
구체적인 질문 없이,(사실 그래서는 안 되지만...)
그저 막연히 '취업운'을 보자는 생각으로 집어든 한 장이었다.
'일'과 '능력'을 상징하는 wands가 뽑힌 것은 좋은 일이겠지만,
문제는 그것이 거꾸로(역방향) 나왔다는 사실인데,
아무래도 지금으로서는 재취업의 과정이 그리 순탄지만은 않다는 뜻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어찌 되었든 나는 지금 실업 상태이고,
아직 여기저기 지원 하며 자기소개서만 써대고 있을 뿐,
최종적인 취업을 낙관할 상황은 분명 아닌 만큼,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다면,
'여왕'이 가지는 '여성적'인 측면, 즉 '여성성'이 가지는 의미일 텐데,
늦은 시간이라 일부러 간단히 one-card spread를 사용한데다
개인적인 취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내 리딩 실력을 감안한다면,
이 이상의 의미를 읽어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니, 더 이상 골치를 썩이지는 않으련다.
뭐 무능함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온 것은 아니니까,
다시 자기소개서나 열심히 쓰다 보면, 곧 좋은 소식도 생기지 않을까...



최근 덧글